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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고깃집 폐업설에 김종국까지 떠들썩한 런닝맨 장면

하하와 김종국이 함께 운영하는 고깃집 폐업설로 한 번 삐걱했었지
그런데 8월 31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하하가 갑자기 고깃집 이야기를 꺼내서 모두 놀랐음
고깃집이 지금은 안 가도 되는 거 아니냐는 질문에 하하가 아직은 가야 해라고 답했어
김종국도 그렇게 말하면 걱정되잖아라며 웃음을 터뜨렸는데
이걸 보는 시청자들은 또 고깃집이 위태로운 상황인가 싶어서 걱정하게 됨
하지만 하하가 지금은 잘 운영되고 있어라고 말해서 잠시 안심했지
그런데 이거 진짜 폐업할지 말지 모르는 상황인 듯
사실 하하와 김종국의 고깃집은 최근 몇 달간 계속 논란에 휩싸여 있었고
예능 출연 때마다 이 문제를 언급하면서 팬들의 관심을 끌었거든
이번 런닝맨 방송에서도 고깃집 이야기가 나왔으니 그 분위기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음
앞으로도 이 고깃집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특히 가격이 비싸다는 지적과 함께 고객들의 불만이 빗발쳤는데
일부 팬들은 예능에서 보이는 것처럼 잘 되는 줄 알았는데 현실은 다르다는 반응을 보였음
이번 런닝맨 방송에서 하하가 고깃집 이야기를 꺼낸 건 그동안의 분위기를 반영한 듯
하지만 그 말투나 표정에서 약간의 부담감이 느껴졌던 건 사실임
김종국도 웃음을 터뜨렸지만 그 웃음 뒤에는 어딘가 모르게 긴장감이 있었던 거 같아
방송 이후 팬들 사이에서는 이제 정말 폐업할 가능성도 있다는 의견이 나왔음
이런 상황은 예능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음식점에겐 흔한 일이긴 해
예를 들어 이광수의 치킨집이나 유재석의 떡볶이집도 오랜 시간 동안 운영난을 겪었었지
하지만 하하와 김종국의 경우는 예능 출연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관심도 떨어지는 게 아닐까 싶음
그렇게 되면 매출도 감소하고 유지비는 늘어나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음
물론 지금까지 고깃집이 완전히 망했다는 증거는 없어
하지만 시청자들이 걱정하게 만든 건 분명한 사실임
이번 런닝맨 방송 이후 인스타그램이나 네이버 카페 등에서는 고깃집 관련 글들이 쏟아져 나왔고
이제 안 갈 거야 또는 다시 열리면 가고 싶다는 다양한 의견이 오고 있음
결국 이건 단순한 음식점 문제가 아니라 예능인들의 실생활과 연결된 사례라서 더 눈에 띄는 거 같아
이번 일로 다시 한 번 예능인의 경제적 책임이 얼마나 무겁다는 걸 느끼게 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