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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앨런 NC 팬들에 감사 인사했지만 여전히 논란

로건 앨런 이 친구들한테 감사 인사 했는데 경기력은 여전히 의문이 남음
NC 다이노스 소속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이 올 시즌을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음
그런데 그가 올 시즌 기록이 꽤나 부진했고 특히 후반부엔 더 심각한 모습 보여서 팬들 반응이 분분함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등 여러 구단에서 뛰었는데도 성적이 안 나왔음
팬들은 그의 감사 인사보다는 실적에 대한 설명이 더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음
앨런은 올 시즌 12승 9패 평균자책점 4.75를 기록했는데 이건 NC 입장에서는 만족할 수 없는 수치임
특히 8월 이후로는 경기마다 실점이 늘어나면서 팀에 큰 부담을 주었음
하지만 앨런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며 마지막까지 열심히 뛰었다고 밝혔음
그런데 팬들 중엔 감사 인사보다는 성과가 먼저라는 말도 나옴
결국 앨런의 올 시즌은 감사 인사로 마무리되지만 그의 성적에 대한 논란은 계속될 것 같음
팬들은 내년에도 앨런이 NC에 남을지 관심을 갖고 있음
내년에는 좀 더 좋은 모습 보여줘야 할 듯
아니면 팬들 마음은 쉽게 돌아오지 않을 거임
로건 앨런의 올 시즌 성적은 NC 팬들 입장에선 실망스러운 게 사실임
그가 2023년 초반엔 꽤나 안정적인 모습 보여주긴 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컨디션 저하가 심각했고 특히 8월 이후 경기력이 급격히 떨어졌음
그런데 앨런이 감사 인사를 한 건 사실 상황을 고려하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일 수도 있음
팬들이 그에게 기대했던 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했지만
왜 이렇게 성적이 나빴는지 앞으로 어떻게 개선할 계획인지에 대한 언급이 없었으니
이런 상황은 외국인 선수들의 경우 종종 벌어지는 일이기도 함
특히 한국 프로야구에선 외국인 투수들이 시즌 중간에 부상이나 컨디션 문제로 성적이 떨어지면
팬들의 반응이 예민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음
앨런도 그런 사례 중 하나로 그의 성적에 대한 불만은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음
하지만 앨런이 NC에 남을지 여부는 아직 확실하지 않음
팀 측에서도 내년 계약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그의 성적과 태도를 지켜보는 분위기임
결국 앨런의 미래는 그가 얼마나 자신을 다잡고 성장할 수 있는지에 달려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