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전북현대 어린이 병동 방문에 화제

전북현대가 어버이날 맞아 지역 어린이 환자들과 보호자들한테 응원을 전했음
8일 전북대학교병원 어린이병동에 가서 사회공헌 활동을 했는데 12일에 공식 발표함
선수들이 직접 병동에 들어가 아이들하고 대화도 하고 선물도 줬다고 함
어린이들이 병원에서 힘들게 지내는 걸 보면 마음 아프겠지만 이런 활동은 분명 큰 위로가 됐을 듯
전북현대는 최근에도 여러 번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을 해왔고 이번에도 그 일환으로 진행했음
선수들이 직접 나서서 하는 활동이라 더욱 따뜻한 인상을 주고 있음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전북현대의 사회적 책임감이 다시금 부각되고 있음
지역민들도 선수들의 이런 모습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음
다른 구단도 이와 같은 활동을 더 많이 해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임
이런 활동은 단순히 선수들의 이미지 개선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하지
특히 어린이 병동 같은 곳에서는 단순한 응원보다는 진심 어린 관심이 더 큰 의미를 가짐
전북현대는 지난해에도 복지관이나 장애인 시설에 방문한 적이 있었고 꾸준히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는 편임
그러니까 이번 어버이날 행사도 단발성 활동이 아니라 오랜 기간 쌓아온 노력의 결과라고 볼 수 있음
이런 소식을 접하면 팬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도 선수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느끼며 긍정적인 감정을 갖게 되는 게 자연스러움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른 프로팀들도 이처럼 지역과 연결된 활동을 더 많이 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음
축구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라 지역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문화이기도 하니까
그런 점에서 전북현대의 이런 움직임은 축구단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것 같음
이번 사건이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현재까지의 반응 이 활동은 충분히 긍정적인 효과를 냈음
앞으로도 이런 형태의 사회공헌이 계속 이어진다면 선수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분위기도 한층 따뜻해질 수 있을 거임
선수들이 병원에 갔다는 소식이 SNS에 올라가자 팬들 사이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음
특히 어린이 환자들을 위한 응원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음
이런 활동이 단순히 매년 한두 번씩 벌어지는 행사가 아니라 정기적으로 이어진다면 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음
지역 주민들 입장에서는 단순한 응원이 아니라 정말로 함께 고민하고 위로해주는 모습을 보는 게 더 큰 위안이 될 수 있음
전북현대의 이런 행동이 다른 구단들에게도 모범이 되길 바라는 사람이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