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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협회와 엑시옴 레바논 파병 장병들 위해 탁구용품 지원

대한탁구협회와 엑시옴이 레바논 파병을 앞둔 동명부대 장병들을 위한 힘을 보탰음
지난 11일 인천 계양구 동명부대에서 대한탁구협회-엑시옴 파병 장병 지원 행사를 열었는데
장병들에게 탁구용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한 거임
이태성 회장과 김영열 대표가 직접 참석해서 현장을 찾았다고 함
장병들이 휴식 시간에 탁구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려는 취지였음
탁구는 신체 활동이면서 정신적 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이라서 적절한 지원이 될 것 같음
이번 행사를 통해 장병들의 사기를 올리고 국가에 대한 애국심도 고취시키려는 목적도 있었음
탁구협회와 엑시옴은 앞으로도 군부대와 협력해 다양한 병영 문화 활동을 진행할 예정임
군인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는 데 기여하려는 노력이 계속될 듯
이런 사회적 책임감을 지닌 기업과 단체의 활동이 더 많이 늘었으면 좋겠음
이번 행사는 단순한 선물 전달이 아니라 장병들의 일상에 활력을 주는 데 초점을 맞춘 거임
군대 생활은 스트레스가 많고 일상이 지루할 수밖에 없는데 탁구 같은 운동은 몸도 건강하게 만들고 정신적으로도 안정감을 줄 수 있음
그런 점에서 이 행사의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어
일반적으로 군부대 지원 활동은 음식물이나 물품 등 실용적인 것들이 주를 이뤘는데
이번엔 문화적·정서적 차원에서 접근한 점이 특별함
탁구협회와 엑시옴이 이런 방향으로 지원을 확대해나간다면 군인들의 삶에 더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듯
이런 사회적 기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으로서도 좋은 예시가 될 수 있음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유사한 활동이 늘어나면 군인들의 삶에 조금씩 밝은 변화가 생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됨
또한 이처럼 민간과 군부가 협력하는 사례가 늘어난다면 국민과 군인 간의 유대감도 강화될 수 있을 거임
이번 행사가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들음
이런 형태의 지원은 다른 스포츠 단체나 기업에도 모범이 될 수 있을 것 같음
예를 들어 축구나 농구 등 다른 종목 단체들도 군부대와 연계해 유사한 활동을 벌이는 경우가 늘어나면
장병들에게 더 다양한 취미와 활동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거임
실제로 최근에는 체육 관련 단체들이 사회 공헌 활동으로 군부대를 찾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음
이러한 움직임은 군인들의 정신 건강을 위해 중요한 방향으로 작용하고 있음
특히 코로나19 이후 장병들의 심리적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운동과 문화 활동은 큰 위안이 되고 있음
이번 탁구 행사는 그런 맥락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도로 보임
앞으로도 이런 유형의 지원이 확산된다면 군대 내에서도 좀 더 인간적인 환경이 조성될 수 있을 듯
